선택받은 설교자로서 이 시대의 청중과 소통하기 위한 당신의 선택은?
설교의 다양한 형태와 구조에 관한 종합적이고 실제적인 지침서로써 현대에 요구되는 설교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설교의 전통적인 형식들이 도전을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우리의 설교 역시 변화와 발전을 요청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설교는 타협할 수 없는 것이지만 설교의 형태는 청중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좀 더 탄력적으로 적용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은 성경에서부터 시작할 것인가(연역적), 아니면 청중에게서부터 시작할 것인가(귀납적)? 또 주제들에 초점을 맞출 것인가(인지적), 아니면 이미지에 초점을 맞출 것인가(정서적)?와 같은 질문들을 제기하면서 "선언적 설교", "실용적 설교", "내러티브 설교", "예시적 설교", "통합적 설교"라는 다섯가지 설교의 형태를 제시하고, 존 맥아더, 릭 워렌, 유진 로우리, 랍 벨과 같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설교자들의 예를 통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