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세계사 도서처럼 연대별, 동양편, 서양편, 사건위주로만 정리한 것이 아니라 역사의 유기적인 연결을 드러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방대하면서도 지루할 수 있는 세계사를 조금 더 쉽게 해석하기 위해 각 나라에서 일어난 사건과 그 사건들이 다른 나라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고려하며 간추렸다. 총 9개 흐름의 134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요한 부분은 도표로 표시하고, 그림과 일러스트만으로도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노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