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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은 운명이다
글쓴이
로버트 A. 버겔먼 저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일
2008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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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A. 버겔먼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에드먼드 W. 리틀필드 경영학 교수이자 스탠퍼드 경영자 프로그램의 총책임자다. 또한 그는 세계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자교육 세미나를 지도해왔으며, 여러 기업에서 사외 이사를 맡고 있다.

버겔먼 교수는 기업이 진화하는 데 있어 전략의 역할을 현장 리서치를 통해 탐구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기술 기반 기업들을 중심으로 100개가 넘는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했고, 『기업 혁신의 내부(Inside corporate Innovation)』 『전략적 다이내믹스(Strategic Dynamics)』 등의 책을 저술했다. 그리고 그가 ‘경영학계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는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와 공동 저술한 『기술과 혁신의 전략 경영(Strategic Management of Technology and Innovation)』은 이 분야의 선도적인 교과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저작인 『전략은 운명이다』에서 면도날처럼 앤디 그로브의 공과(功過)를 해부한 버겔먼 교수는 사실 그와 20년 지기 친구다. 두 사람은 1988년 처음 만났으며,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정보처리 산업에서의 전략과 행동(Strategy and Action in the Information Processing Industry)’이라는 강의를 1992년부터 16년째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기업의 모든 운명은 전략의 결과다!”

반도체업계의 선구적 기업 인텔(Intel)이 지난 30년 동안 폭발적인 변화의 파도 속에서 두 번씩이나 변신을 강요받으며 어떻게 생존하고 성장해왔을까? 그 해답은 ‘전략’에 있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에는 전략이 더욱 중요하다. 비즈니스 전략이론의 대가 로버트 A. 버겔먼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가 지난 12년 동안 인텔을 연구·분석한 결과인 이 책 『전략은 운명이다』에서 밝힌 비결이다.

『전략은 운명이다』는 ‘인텔’을 역할 모델로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관한 완벽한 체계를 담고 있다. 인텔이 메모리 기업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기업으로 변신하는 전략적 선택을 주도했다는 것이다. 전략이 운명을 바꾸고, 그 운명이 미래의 전략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핵심은 오늘날 모든 기업이 고민하는 문제, 즉 “새로운 성장동력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의 물음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 자신의 조직과 기업의 미래를 생각하는 리더라면 수시로 들춰봐야 할 전략 수립의 교과서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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