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쥐와 아기생쥐들 그중에서도 파란 꼬리를 가진 한스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지혜가 있다면 헤쳐나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엄마생쥐는 아이가 다섯이야" 라는 말이 반복되어 나오는 이 야기는 마을 잔치 집에 가던 도중 파란 꼬리 한스가 너무 앞질러 가 엄마생쥐와 아기생쥐들을 잃어버리지만, 꾀를 내어 다시 다섯형제를 만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영리한 한스는 과연 어떻게 가족을 다시 찾았을까요?
책 뒷 편에는 풍선 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예쁘게 만들어 가족들에게 선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