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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도 제11회 청소년문학상 작품집
글쓴이
전아리 저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0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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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아리

중고등학생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문학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소설가다. 1986년 서울 출생으로 2005년에 이화여고를 졸업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고교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소년문학상, 기독교 청소년문학상, 불교 청소년문학상, 대산 청소년문학상, 한양대 문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대학 진학 후에도 창작에 몰두하여 천마문학상, 계명문화상, 토지 청년문학상, 중앙대의혈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으며,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계탑』 『즐거운 장난』, 『직녀의 일기장』,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주인님, 나의 주인님』,『한 달간의 사랑』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청소년의 문학적 재능과 열정을 발굴하여 내일의 대작가를 육성할 목적으로 제정된 청소년문학상은 올해로 11회째를 맞았습니다. 본상은 총 1,620만 원의 장학금을 수상자들에게 지급하며 1996년부터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더욱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전국 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문과계열의 학과에서 특례 입학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올해는 지난 5월 15일까지 응모된 총 4,510편을 통해 전국의 청소년들이 각기 글솜씨를 뽐냈고 모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만, 그 중 가장 장래성이 있으며 완성도가 높은 것을 선정해 이 작품집으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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