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20개국 동시출간! 2009년 세계 경제·금융의 흐름을 전망한다!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세계 금융대란을 정확히 예측한 세계 최고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쓴 경제전망서이다. 이코노미스트는 2009년에는 저성장으로 인한 심각한 불황이 예상되며, 1930년대 대공황 이후 보아왔던 미국과는 다른 모습을 목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경제에서 비롯된 혼란은 정치는 물론 사회·환경·비즈니스 등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친다.
「이코노미스트」지의 저자들 외에도 「파이낸셜 타임스」와 「타임스」 등 세계유수 언론매체의 편집자들과 세계적인 싱크탱크, 대학 등의 뛰어난 학자들도 출간에 참여한 이 책은 구체적이고,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고, 소신 있는 의견을 담기 때문에 경제와 금융의 흐름을 전망하는 것에 유용할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 안에서「이코노미스트」가 전망하는 2009년을 통해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미리 읽고 그에 따른 기업과 개인의 대비책을 미리 수립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현대경제연구원이 분석한 ‘한국의 금융과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담고 있다.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이 시점에 국내 최고 금융 전문가들이 진단한 한국의 금융·부동산 전망은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