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억의 수사학
글쓴이
김진희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08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진희

문학평론가,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출발과 경계로서의 모더니즘-오규원론」이 당선되어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교수로 근대 문학 초창기 문학 장(場)의 형성, 한국 근대문학의 근대성과 탈식민성, 번역과 비교문학, 동아시아 지식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연구서로 『생명파시의 모더니티』, 『근대문학의 장(場)과 시인의 선택』, 『회화로 읽는 1930년대 시문학사』, 『한국근대시의 과제와 문학사의 주체들』, 『소통과 교류의 동아시아』(공저), 『동아시아 근대지식과 번역의 지형』(공저), 『근대지식과 저널리즘(공저) 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시에 관한 각서』, 『불우한, 불후의 노래』, 『기억의 수사학』, 『미래의 서정과 감각』 등이 있다. 편서로 『김억 평론선집』, 『모윤숙 시선』, 『노천명 시선』, 『한무숙 작품집』 등의 편서가 있다. 2014년 김달진 문학상 비평 부문에서, 2016년 김준오 시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진희 세 번째 평론집 『기억의 수사학』. 시인들에게 기억이 어떤 작용을 하는가, 또 그들은 고통스러운 기억들과 어떻게 동거하는가, 그리고 그들을 어떻게 의인화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주로 사회, 문화적 변화에 대응하는 서정시의 변화들을 살피고 있으며, 2장에서 4장까지는 시인의 개인적인 기억의 내용에 집중하고 있는데, 각 시인들의 특수한 기억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그들과 의미를 공유하고 있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