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속 별난 상식, 명쾌한 과학 원리!
우주에 대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우주지도』. 인간의 역사와 함께 우주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계속되고 있다. 2008년에는 우리나라의 첫 우주인이 탄생했으며, 한국에서 준비해 간 우주식품 10여 종이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우주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아는 걸까?
토성을 수조에 담그면 물 위에 둥둥 뜨는 이유, 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추측한 각종 주장, 하늘에서 가장 밝게 보이는 별이 실제로는 가장 밝은 별이 아닌 이유, 별명이 '술 취한 별'이 된 별의 이야기 등 흥미롭고 유익한 우주에 대한 지식 등을 담고 있다. 선생님들이 강력한 추천을 받은 이 책은 흥미 위주의 재미있는 상식만을 담은 책을 넘어 교과과정 내 과학지식까지도 다룬다. 뿐만 아니라, 짧은 분량의 각 꼭지 글과 귀여운 느낌의 일러스트는 독자들의 흥미를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