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평생 적으로 지낼 것인가, 친구로 지낼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이라도 해주듯 아주 쉽고 간단하게 영어와 친구가 되 줄 책. 서울사대부고, 중앙고, 배화여고에서 졸업반 영어 지도를 맡기도 했고, EMI, YMCA, 상록학원, 시사영어학원, 종로학원(본원) 등에서 강의했고, 연대, 고대, 이대 등에도 출강했던 신동운 저자가 펴낸 이 책은 거창한 표현력으로 머릿속에만 맴돌았던 기존의 영어문법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영어회화 무법자로 승리하는 비법을 전수한다. 또한 부록으로 미국발음 따라잡는 비법을 공개, 한국인이 미국발음과 똑같이 따라 할 수 없다는 것은 불변의 법칙이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비법을 계속 연습하다보면 단지 발음 때문에 못 알아들어서 의사소통을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