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월스트리트 저널, USA투데이에서 베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이 책에는 평범한 가정 주부에서 억만장자 CEO가 된 마사 스튜어트의 성공 스토리가 담겨있다.
‘집에서 만든 요리처럼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마케팅 전략을 쓴 주문요리 전문 회사를 차려 성공한 후 베스트셀러 요리책을 출간, 이후 리빙 잡지를 펴내고 TV쇼, 라디오 칼럼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던 마사 스튜어트는 각종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회사를 차려 주식을 공개, 억만장자가 되었다.
마사 스튜어트는 평범한 가정 주부에서 '최고의 살림법'을 팔아 억만장자가 된 입지전적인 인물인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여자는 이 정도의 살림을 해야한다는 환상을 심어 준 반페미니스트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 책에는 이렇게 흥미로운 인물인 마사 스튜어트에 대해 다룬다. 뉴저지 노동자의 딸이라는 밑바닥 세계에서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사업체 총수라는, 명예과 권력의 최고봉에 이르기까지 마사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