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사법 제도에도 불구하고 범죄는 나날이 늘어만 간다. 테러와 맞물려 사회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10대들은 아무 생각없이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더 많은 경찰과 더 강력한 처벌뿐인가? 이 책의 저자는 역효과만을 양성한 지금의 사법제도를 바꿀 것을 주문한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회복과 화해, 양보 같은 기독교적 윤리를 강조한다. 이것이 바로 최근에 대두된 '회복적 정의'라는 개념이다. 그의 말대로 사법제도를 바꾼다면 과연 범죄는 줄어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