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글쓴이
박수균 저
출판사
판미동
출판일
2008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수균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통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 「문화일보」에 입사하여 사회, 경제, 체육, 정치부 기자를 거쳐 현재 문화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2002년 4월 한국기자협회 ‘이 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운동이라면 가리지 않고 즐기던 학창 시절, 인연이 닿아 해범(海帆) 김광석 선생 문하에 들었다. 도복 땀 냄새, 사람 냄새가 좋아서 한때 무술 수련에 푹 빠져 지냈다. 십팔기 공인 4단으로 체육부 기자로 근무하던 2003년 5월부터 1년 동안 문화일보에 「박수균 기자의 무림고수를 찾아서」 시리즈를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대한민국 무림 최고의 고수를 찾아라!

대한민국 곳곳에서 심신을 단련하고 일가를 이루어 기예를 전파하고 있는 무술고수들의 삶과 철학을 담은 책이다. 십팔기의 고수 해범 선생의 제자로 십팔기 공인 4단의 실력을 가진 저자가 바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진짜 고수들의 모습을 농밀하게 그려낸 이 책은 고수들과 직접 겨룬 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세세한 필치, 고수들이 진면목을 드러낸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 낸 사진작가의 연륜과 열정, 각 무술의 기원과 실존적 의미를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낸 전문가의 해설로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은 『무예도보통지』에 실린 조선의 국기 십팔기, 중요무형문화재 76호인 태껸, 한국을 대표하는 무예 태권도 등의 전통 무예부터 태극권, 팔괘장, 우슈 등 중국 무술, 아이키도, 대동류 유술, 극진 가라테 등의 일본 무술까지, 현재 한국에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16가지 무술과 각 무술 최고의 고수들을 접할 수 있다. 한국 무술을 집대성한 ‘한국 무림고수 열전’으로서 이 책은 평범한 귀농인에서 세계 대회 3연패의 고수까지 사람냄새 나는 순수함과 열정, 강직함을 두루 갖춘 이 시대 진정한 무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다큐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