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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할아버지 문익환
글쓴이
김남일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0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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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일

195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했고, 1983년 [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 「배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천재토끼 차상문』, 『청년일기』, 『국경』, 소설집 『일과 밥과 자유』 『천하무적』 『세상의 어떤 아침』 『산을 내려가는 법』, 청소년소설 『모래도시의 비밀』, 『골목이여, 안녕』, 인물평전 『안병무 평전』, 산문집 『책』 등이 있다. 제2회 아름다운 작가상, 제비꽃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2012년 권정생 창작기금을 받았다.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과 ‘한국-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문화네트워크’ 책임연구원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문익환은 여섯 번이나 감옥을 드나들었고, 일제시대와 6ㆍ25 전쟁을 겪었지만 단 한 번도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간직하였습니다. 그 결과 통일맞이 칠천만겨례모임을 만들어 갈라진 민족을 하나되게 하는 끊임없는 노력을 펼쳐왔습니다. 비록 유서 한 장 남기지 않고 우리곁을 홀연히 떠났지만,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 지를 모두가 알 것입니다. 하루빨리 통일을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환해졌으면 하는 바램일 것입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 문익환의 굵직한 삶을 가슴으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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