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부모가 선정한 우리 아이 성장에 꼭 필요한 5가지’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인 사회성편입니다. 주인공 최진상은 자기밖에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아이예요. 친구도 배려할 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 때문에 피해를 보든 말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친구들도 모두 진상이와 친해지기를 꺼려해요.
그런데 알고 보면 진상이는 마음이 참 따뜻하고 용감하고 정의로운 아이랍니다. 어떤 계기로 진상이는 이런 모습을 찾게 될까요? 진상이가 변화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성'의 필요성과 그 의미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