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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에 친구 자연
글쓴이
밀라 보탕 저
출판사
삼성출판사
출판일
200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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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밀라 보탕

천재적인 감각을 지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 미술 교육 전문가로 『새콤달콤 색깔들』, 『너는 예술가야! C'est toi l'artiste!』, 『파올라의 색깔 여행 Paola Voyage en couleurs』 등 다수의 색채 교육 및 미술 교육 관련 책을 썼다. 밀라 보탕의 미술 교육은 아이들 스스로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며, 세부 묘사와 전체 형태를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 것으로 유명하다. 1970년대부터 종이를 이용한 텔레비전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979년 ‘볼로냐 그래픽 디자이너 상’을 받았으며, 1984년부터는 밀라 에디션을 설립해 아이들과의 상호 교감을 중시하는 책들을 펴냈다. 밀라 에디션에서 출간된 책은 1998년부터 2001년까지 4년 연속 ‘라가치 상’을 수상했다. 2008년 6월 EBS에서 방영된 미술 교육 체험 학습 애니메이션 「빠삐에 친구」의 원작자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2008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 대통령상 수상!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빠삐에 친구」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한국과 프랑스가 함께 만든 애니메이션 ‘빠삐에 친구’ 중 자연물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 12개를 골라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귀여운 아바, 리코, 테오에게 일어난 재미있는 이야기와 ‘종이 놀이 시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빠삐에 세 친구와 함께 쉽고 즐거운 종이 놀이를 해 보세요.

프랑스의 대표적 미술 작가인 밀라 보탕의 감각적인 미술 기법으로 다양한 색감과 질감의 종이를 찢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알록달록한 자연물 12개를 만드는 방법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아바, 리코, 테오와 12개의 자연물을 만들 수 있는 종이가 20장 들어 있답니다. 손으로 종이를 접고, 자유롭게 찢는 과정은 우리 아이의 정교한 손의 조작 능력을 키워 주며, 종이에 대고 선을 그으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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