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분들을 부각시키고 비판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헌금의 문제, 정교분리의 문제, 숫자놀음의 문제, 부흥의 문제, 목회 세습의 문제, 평신도의 문제, 세례의 문제 등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사회적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는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이에 대한 촉구와 해결방안을 강구하고자 시도를 담고 있다. 성경적인 원리로 교회의 체계를 세우고 운영할 것을 강조하는 이 책의 내용을 통해 한국 교회가 앞으로 지향해야 하는 방향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