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부터 21세기 현재까지
일본 여성 문학의 흐름을 엿본다!
처음 배우는『일본여성문학사: 근현대편』. 어느 시대에 남성우월의 사회적 관습은 있어왔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문학 분야 역시 사회적 관습과 인습으로 남성문학자들만이 영위해 왔었다. 이 책은 열악한 환경과 역사적 조건 속에서도 당당하게 이름을 남긴 다수의 일본여성문학자들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다.
본 역서는 19세기 후반, 메이지시대 초기부터 21세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일본 여성문학사를 시대별로 정리하고 있다. 각 장마다 시대와 장르별로 요약, 서술하여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대적 배경을 상세하게 설명하여 문학 작품에 담긴 시대성을 파악할 수 있게 안내한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일본 여성문학사를 이해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한다. 소설, 단가, 하이쿠, 시, 평론, 번역, 희곡 등 문학의 전 장르를 총망라하여 여성문학자들의 전반적인 흐름과 개인의 활약상까지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