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에 깊게 드리워진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고 믿음의 족보에 오른 두 여인의 흥미진진한 인생역전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인 토미 테니가 성경 ‘룻기’를 현대적으로 묵상한 내용을 담고 있다.
"길을 잃었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어딘가에 도달했는데 당신이 정말 가고 싶었던 곳이 아닌 것을 깨달은 적이 있는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고 싶은가?" 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그리스도인이 진정으로 나아가야할 길의 모습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믿음의 사람 룻, 나오미, 보아스와 함께 방향을 돌이켜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자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크고 작은 인생의 굴곡을 지혜롭게 통과하도록 인도하고, 삶의 참된 가치들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