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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한 개의 선물
글쓴이
유린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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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린

서울 출생으로 대학에서는 문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대학교 재학시절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2003년 무렵 우연한 기회에 힘들어하던 후배에게 보냈던 편지가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는 새로운 직업을 하나 더 갖게 됐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제는 좀 편안히 쉬어도 된다고, 너만 그런 게 아니라 모두 힘들다고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해주는 책. 『서른 한 개의 선물』은 삶의 방향을 잃어버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한숨 쉬는 사람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고, 주저앉아 울고 싶은 사람에게는 어깨를 빌려주고, 외롭고 힘들 때 손잡아주는 친구가 되어주는, 한마디로 당신을 응원하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지나쳐버리고 잊고 있었던, 세상을 밝혀주었던 ‘따뜻한 손길’, 바로 우리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면 한 달이 행복해진다는 취지 아래 총 31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이 이야기들은 소소한 이웃들의 이야기인 동시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사는 것은 평범하지만 마음만은 넉넉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는 상처 받은 이를 보듬어주고 힘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들에 감사해하며, 소소하지만 꾸밈없고 가슴 찡한 31편의 이야기는 ‘그래도 세상은 아직 살 만한 곳이다’라는 걸 충분히 느끼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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