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신 카리스마 리더십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책으로 저자는 그간의 한국적 카리스마 리더십이 가진 모순을 반성하고, 서구의 리더십 이론만을 맹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만의 카리스마 리더십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카리스마 리더십은 끝났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카리스마 리더십이 유효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동시에 앞으로의 카리스마 리더십이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져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그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카리스마 리더십의 유형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