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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노믹스
글쓴이
존 R. 탈보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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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R. 탈보트

기업 금융 전문가 출신의 저널리스트다. 탈보트는 2003년에 이미 저서 『다가오는 주택 시장의 붕괴(The Coming Crash of the Housing Market)』를 통해 놀랍도록 정확하게 현재의 미국 주택 가격 폭락과 모기지 위기 문제를 예측해 유명해졌다. 이 책은 아마존닷컴(amazon.com)과 「비즈니스 위크(Business Week)」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또한 2006년에는 미국의 주택 가격이 최고조에 이를 것임을 예측하고 이런 거품을 야기한 정부의 대출 기관 규제 완화를 비난한 『지금 팔아라! 주택 시장 거품의 종언(Sell Now! The End of the Housing Bubble)』을 쓰기도 했다. 그 밖에 『미국은 무엇이 잘못 되었고 어떻게 해야 민주적 이상을 되찾을 수 있는가(Where America Went Wrong and How to Regain Her Democratic Ideals)』에서는 경제 번영을 촉진하고 유지하는 데서 미국과 해외의 민주적 제도의 중요성을 얘기했다.

탈보트는 요르단과 러시아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 경제 자문으로 활동했다. CNN, Fox News, CNNfn, CNBC, MSNBC, CBS 등에 출연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과 「파이낸셜 타임스(The Financial Times)」, 「보스턴 글로브(The Boston Globe)」에 기고하고 있다.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에서 토목공학 학위를 받았고, 벡텔(Bechtel Corporation)에서 2년 동안 근무했다.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에서 금융학을 전공해 MBA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오바마의'경제 정책', '오바마노믹스'에 주목하자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에서 파생된 현 위기를 예견했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저널리스트인 존 R. 탈보트가 쓴 오바마식'변화'의 경제 전략을 담은 책. 오바마가 가져 올 전 세계적 '변화'의 바람 속에서, 미국 경제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한국 경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해 준다.

이 책은 오바마가 추구하는 건강한 경제는 트리클다운(trickle-down, 정부가 대기업과 부유층의 부를 먼저 늘려 주면 중소기업과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가서 결국 경제가 발전하고 복지도 향상된다는 이론) 경제학에 의존하는 하향식 경제가 아닌, 기업체와 정부의 규칙들이 공평하며 모든 사람에게 적용돼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상향식의 진정한 자유시장 경제라고 말한다. 경제 정의의 문제부터 지구온난화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주도하게 될 오바마노믹스의 핵심을 명쾌하게 다루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존 워싱턴 정가에서 주목받기 힘들었던 오바마의 경제 정책을 자세히 보여 준다. 세계적 경제 위기 해결을 위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변화를 모색 중인 오바마의 행보에 주목하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오바마의 경제 정책을 제대로 파악하고 다가올 영향을 예측하여 적극적인 생존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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