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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글쓴이
김남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8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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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준

1993년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청소년 시절, 실존적 고민으로 혹독한 방황을 했다. 스물한 살 때 톨스토이를 읽고 기독교에 귀의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조나단 에드워즈, 칼뱅과 존 오웬을 오랜 세월 사숙했다. 인생길에서 방황하는 이들이 기독교에서 진리를 발견하고 사랑함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슴 시리도록 그립다, 가족』을 비롯하여 『게으름』,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깊이 읽는 주기도문』,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염려에 관하여』, 『다시, 게으름』, 『시험에 관하여』(이상 생명의말씀사),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김영사)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약 40만 부가 판매된 『게으름』은 미국에서 Busy for Self, Lazy for God으로, 중국에서 『?惰』로 번역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자인 김남준 목사가 ‘열린교회’를 개척한 후 실제와 묵상을 통해 깨닫게 된 ‘목회자의 아내’의 정체성과 생활에 대한 지침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쏟아져 나오는 ‘사모 관련 도서’들이 한 남자의 아내여야 하지만 또한 목양의 긴중한 짐을 나누어 져야 하는 사람이기도 한 ‘목회자의 아내들’의 독특하고도 어려운 삶을 포괄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풍부한 예화와 깊이 있는 통견으로 그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고 성찰하고 있다.

각 장의 도입부마다 심금을 울리는 일화나 실제로 저자가 받아 본 서신 등을 소개함으로써 주제의 현실성을 부각시켰으며 세심하게 나눈 소주제에 따라 설명을 단 후 말미에서는 성경적인 해답으로 맺음말을 맺어 독자로 하여금 깊이 있는 내용을 부담 없이 읽되 깊은 동일화 과정을 겪으며 더욱 절실하게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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