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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여자가 서른살 여자에게
글쓴이
데버러 콜린스 스티븐슨 저
출판사
웅진윙스
출판일
2008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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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버러 콜린스 스티븐슨

경영컨설턴트 및 저술가. 할머니가 마련해준 학자융자금으로 대학을 마친 후 대형출판사를 첫 직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영컨설팅 회사 설립(혁신적 리더십 센터The Center for Innovative Leadership), 기업 및 정부기관의 컨설턴트, 스탠퍼드대학교의 초빙강사로 활약했다. 《일대일 맞춤식 경영: 고객과 직원 간에 일대일 관계 구축하기One Size fits One》의 공동저자이자, ‘리더십 레슨 프럼 더 패스트 레인Leadership Lessions From the Fast Lane’ 방송의 총제작자이기도 하다. 한 달에 한 번 방송되는 이 인터넷 방송에서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회사나 연구소의 리더를 선정해 집중 조명해 준다.

별 탈 없이 지내던 그녀의 인생은 남편의 병으로 인해 달라지게 되었다. 폐기능이 50퍼센트 정지된 남편의 생존 가능 기간은 5년 6개월이었다. 그녀는 그 경험에서 느낀 바를 『마흔살 여자가 서른살 여자에게』라는 작품으로 남기기도 했다. 현재 그녀와 남편은 희박한 가능성과 싸우며 가족들과 함께 인디애나 주 블루밍턴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서른의 여자는 모르고 마흔의 여자는 아는, 인생의 속 깊은 진실,
서른을 지나고 있는 과도기 인생을 위한 지침서


정치가, 기업 CEO, 영화감독, 방송인 등 사회적으로 성공한 네 여성이 저녁식사 테이블에 둘러앉아 자신들이 겪었던 상처를 털어놓고 서로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얻은 삶의 지혜와 용기를 담은, 여자들의 인생을 위한 지침서다. 인생이 막연해지고 초조해질 때 주위에서 현명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절실해지는 서른 살 여자들을 위해 마흔 살 여자들이 털어놓은 진솔한 조언이 담겨 있다. 저자들은 매일매일이 질풍노도라고 말하는 서른 살 여자들에게 앞으로 펼쳐질 인생에는 지금의 막연함과 초조함과는 다른, 삶을 통째로 뒤흔드는 인생의 복병이 숨어있을지도 모른다고 당부한다. 이는 결코 불길한 예언이 아니다. 서른을 지나온 마흔의 여자들만이 들려줄 수 있는 삶의 진실이다.

출장길에 극렬종교단체로부터 총을 맞아 불구가 된 몸을 이끌고 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여성,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성적학대를 받고 자란 여성이 아버지를 용서한 후 비로소 자신의 꿈을 찾은 이야기, 생사의 갈림길에 선 남편 곁에서 고민과 번뇌를 했던 여성 등 자신들이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저자들은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웃음을 찾고 삶의 끈을 놓지 말 것을 당부한다. 자신이 주문한 적 없는 삶일지라도 견뎌내고, 오히려 그 삶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 ‘꼭 살고 싶은 삶’으로 만든 이들의 지혜와 경험, 그리고 따뜻한 조언은 서른을 살아가는 힘과 용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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