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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상 선생님이 쓴 조선과학왕조실록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이치
출판일
2008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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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흥미진진한 과학 이야기 조선과학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과학 이론을 접목시켜 인물들이 실제로 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세종대왕이 물리의 운동 법칙과 같은 과학 원리를 발견했다면, 황진이가 과학 천재였다면, 이순신 장군이 과학을 이용해서 왜군을 물리쳤다면 등의 기발한 상상력을 발단으로 저술되었다.

이 책은 총 2권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속력, 관성, 운동, 탄성과 마찰, 회전과 소리, 빛의 반사와 굴절, 전자기 등 물리 분야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 1권에서는 태조에서 선조까지, 2권에서는 광해군부터 순종까지의 역사 속 인물들이 직접 에피소드들을 만들어가면서 새로운 물리 법칙들을 배워가고 실록회의를 통해 과학적 원리들을 밝혀내었다.

각각 하나의 과학 원리를 주제로 에피소드와 사건을 풀어나나고 사건이 끝나면 ‘조선과학왕조 실록회의’가 바로 등장한다. 이 실록회의에서는 앞에서 문제가 되었던 과학 원리를 설명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한 단원이 끝나는 지점에는 ‘용어집현전’이라는 코너를 통해 관련 내용들을 첨부하여, 좀더 심도 있는 과학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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