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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시보다 아름답다
글쓴이
이임광 저
출판사
생각의지도
출판일
2008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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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임광

『우리의 기사는 역사가 된다』는 모토로 잘 알려진 〈글로벌e〉의 편집인 겸 대기자다. 1972년생으로 서강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여러 언론사를 거쳐 미국 〈포브스〉(Forbes) 한국판 기자로 활동하며 많은 기업과 경제인을 ‘인문적’으로 탐사했다. 《사업은 예술이다》(조중훈), 《변화를 향한 질주》(정몽구), 《어둠 속에서도 한 걸음을》(송인상), 《채영복과 정밀화학의 개척자들》 등 역사적 인물의 평전과 회고록을 집필하며 전기작가로도 명성을 얻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로 엮은, 시보다 더 깊은 감동을 전하는 리더의 노래,
국내 대표 경영 리더 50여 명의 열정적 메시지를 수록


경영 리더들의 언행 가운데 삶과 비즈니스에 귀감이 될 만한 구절을 모아 엮은이가 시(詩)의 형식을 빌려 재구성한 『열정은 詩보다 아름답다』. 이 책은 경영자 자신이 삶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일궈 낸 깨달음과 고뇌, 그리고 삶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가벼운 장사꾼의 재치가 아니라, 치열한 기업가 정신과 경영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창조하고자 한 원리가 들어 있다. 그렇기에 책의 제목처럼, 그들의 열정은 시로 표현되어졌지만 시보다 더 아름답다고 이 책의 편자는 말한다. 미국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랠프 월도 에머슨이 “위대한 것 치고 열정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고 말했듯이 말이다.

창업 1세대인 구인회·정주영·이병철·최종현·신격호·조중훈 회장에서부터 정몽구·구본무·이건희·최태원 회장을 비롯하여 안철수 의장, 신창재·윤윤수 회장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익히 아는 국내의 대표적인 경영자들이 이 책에서는 시인(詩人)으로 변신한다. 이들의 메시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기업을 일으키고 고군분투하는 경영자들과 성공을 꿈꾸며 도전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방향을 제시한다. 편자는 “여기 실린 노래가 성공을 꿈꾸며 도전하는 사람과 방향을 잃고 힘겨워하는 사람, 결국 행복해지려는 모든 이에게 힘과 지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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