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2차 세계대전
글쓴이
폴 콜리어 외 2명
출판사
플래닛미디어
출판일
2008년 11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콜리어

오스트레일리아의 아델라이드 대학을 졸업했으며, 옥스퍼드 대학에서 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제2차 세계대전의 거시적 측면과 미시적 측면을 모두 포착한 진정한 전쟁사

제2차 세계대전 각 전역을 연구해온 세계적인 연구가 9명이 유럽전선, 바다에서의 전쟁, 지중해 전선, 태평양 전쟁, 동부전선, 북서유럽 전선을 객관적이고 심도 있게 조명하고 있다. 크게 유럽전선(1939~1943), 바다에서의 전쟁, 지중해 전선(1940~1945), 태평양 전쟁, 동부전선(1941~1945), 북서유럽전선(1944~1945)으로 나누어 전쟁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던 배경과 참전국의 당시 정치·군사·경제·사회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각 전선에서 벌어진 주요 작전계획과 전투 전개과정을 자세하게 전달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종전 후 제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에 미친 영향까지 자세하게 다룸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서히 과거의 세력을 잃어가던 대영제국의 수상 처칠, 처음엔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다가 막강한 산업 역량을 내세우며 참전 결정을 한 미국의 대통령 루스벨트, 게르만 민족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경쟁 민족과 이념을 괴멸시켜 독일의 주도하에 유럽을 통일한다는 망상에 빠져 전쟁을 일으킨 독일의 히틀러, 자국의 이익을 위해 처음엔 독일 편에 섰다가 연합국 편으로 돌아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 히틀러를 불신하고 싸울 의지도 전혀 없으면서 단지 승리의 과실을 손쉽게 얻기 위해 히틀러와 손을 잡은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독일·이탈리아와 삼국동맹을 체결하고 아시아 지역의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신질서를 구축하려 했던 도조 히데키의 복잡 미묘한 관계와 그들 간의 신경전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