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과학이 나를 부른다
글쓴이
강신주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8년 11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신주

철학과 삶을 연결하며 대중과 가슴으로 소통해온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철학을 종횡으로 아우르며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인문학적 통찰로 우리 삶과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에 다가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신주의 장자수업』(전 2권)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공저)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3: 구경꾼 VS 주체』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1: 철학 VS 실천』 『철학 VS 철학: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강신주의 감정수업』 『철학이 필요한 시간』 『상처받지 않을 권리』 『망각과 자유: 장자 읽기의 즐거움』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각계의 쟁쟁한 지식인들 30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들을 풀어낸 책. 과학의 안과 밖, 그리고 변경 지대에서 과학의 부름을 받은 이들은 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에게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에 나름의 답을 제시하고 있다. 별개의 학문으로 자리매김해 온 과학과 인문학의 두 갈래 길은 이따금 교차되기도 하고 나란히 달리기도 한다. 20세기 중반에 제기되었던 이 ‘두 문화’의 벽을 뛰어넘어, ‘통섭’의 시대를 꿈꾸는 지금, 인문학자들과 과학자들의 만남을 중계하는 『과학이 나를 부른다』는 한국 지성 사회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방향으로 지식 혁명의 물꼬를 트고자 하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