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북스쿨에서 만든 고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5권입니다.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동화를 여러 편 써낸 홍종의 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2005년 '올해의 작가'에 선정된 박철민 그림의 책입니다. 수의사 유경근의 감수 및 추천의 글까지 있어 동화 뿐 아니라 더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멧돼지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