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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꽃 피는 집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가나출판사
출판일
200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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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유명한 세계 명작 동화인 '작은 아씨들' 을 쓴 작가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또 한 편의 감동적인 명작을 전해줍니다. 서커스단에서 도망친 벤과 개 산초, 라일락꽃이 피는 저택을 관리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바브와 베티. 아름다운 실리아와 소니 이들의 삶에 아프고, 슬프고,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아끼며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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