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노동조합 파괴자의 양심선언
글쓴이
마틴 J. 레빗, 테리 콘로우 공저/조용진 역
출판사
녹두(장수갑)
출판일
2002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20년 이상 노조 파괴 전담 컨설턴트로서 살아온 저자의 참회 어린 고백이다. 전직 노조 파괴 컨설턴트로서 노조 파괴자들이 어떻게 노동자들의 단합된 정신을 분열시키고, 노동조합 설립을 방해하며, 그들이 단합된 정신으로 피어오르지 못하게 하는지 잘 보여준다. 지금도 미국에서 노조 파괴 분야는 연간 10억 달러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7,000명 이상의 노조 파괴 컨설턴트들이 활약 중이다. 레빗은 자신의 부와 노조 파괴자로서의 명예를 포기하고, 이 모든 사실을 폭로한다. 이것은 자신이 행했던 배신과 테러행위에 대한 시인이자, 반성 어린 글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