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실용서 개념의 창작동화로 엄마들이 직접 쓴 글입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고 동물을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9편 '똥싸개 오리랑 나랑' 에서는 오리를 키우게 되면서 오리에게 엄마에 대한 그림움을 대신하는 진수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처음에 할아버지께서 오리를 맡겼을 때는 싫어했지만 점점 정이 들어 오리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는 진수보며 오리의 생태에 대하여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