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자유로워지는 도시 런던,
Alice가 그 곳에서 찾아낸 99개의 판타지
셰익스피어, 셜록 홈즈, 해리포터, 비틀즈, 축구, 블랙캡, 기마경찰... 연상되는 단어가 수도 없을만큼 유명한 나라.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수도였던 전통의 도시이자, 전 세계 다양한 젊은이들이 꿈을 안고 몰려드는 젊음의 도시 런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판타지 세계를 동경하는 여행 마니아, 저자 Alice가 세계 최고의 '판타지 종합선물세트'로 꼽는 도시 런던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얻은 정보와 사진, 감상을 한 데 엮어 한편의 멋진 종합 설명서로 만들어냈다.
단일 도시로는 가장 많은 한국 여행자와 유학생들이 찾는 도시라는 런던으로 떠나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런던 유학생 출신 기자인 Alice가 생생한 사진과 설명들로 가득 채워 놓은 『런던에 미치다』는 『뉴욕에 미치다』, 『홍콩에 취하다』, 『파리에 미치다』에 이은 'Mad for' 여행서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그녀의 생생한 경험담과 사진, 이야기들과 함께, 유용하고 편리한 정보들을 함께 모아 놓은 생생한 런던 가이드 북이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 안에 컬러풀한 사진과 함께 상세하고도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어 런던으로 떠나는 내 여행 가방 속에 꼭 넣어가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