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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나라 스위스에 가다
글쓴이
구니마쓰 다카지 저/이덕숙,노시내 공역
출판사
기파랑
출판일
2008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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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하이디와 초콜릿을 넘어 진짜 스위스를 보자, 『다부진 나라 스위스에 가다』

일본 경찰청 장관 출신의 저자가 스위스 대사로 일하며 경험한 스위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은 나라로 손꼽지만 막상 떠오르는 것은 치즈, 알프스, 시계, 중립국 외에 많지 않은 나라 스위스. 스위스 주재 일본 대사로 재임하며 전체 스물여섯 주를 모두 방문하여 현지 주민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행사에 참여하여 얻은 작가의 생생한 경험이 오롯이 드러나 있는 탁월한 스위스 입문서이자 여행자를 위한 지침서이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빌헬름 텔이나 알프스 소녀 하이디와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에서부터, 민병 · 민방위 제도와 최강 스위스 용병 이야기와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주제들도 골고루 다루고 있다. 스위스로 향하는 진지한 여행자라면 이 책이 스위스를 좀더 잘 알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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