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을 고려한 간결한 문장이 반복되면서 경쾌한 리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소녀가 원숭이 인형을 데리고 놀러 나갑니다. 뒤뚱뒤뚱 펭귄, 껑충껑충 캥거루, 대롱대롱 박쥐, 쿵쿵쿵 코끼리 그리고 인형을 쏙 빼닮은 원숭이까지 동물 흉내를 내며 한바탕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온 소녀는 간식을 먹다 말고 스르르 잠이 듭니다.
오디오 구성 및 특징
짤막한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아낸 오디오를 들으며 재미있게 따라 읽어봅니다.
track 1. Theme Song track 2. Song
track 3. Adult's Reading track 4. Child's Reading
track 5. Echo Chant track 6. Sing Along
track 7. Music for the Song
특징
· 간결하면서도 반복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라임을 익히게되고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 흉내를 내면서 다양한 신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깨끗한 흰 바탕에 검정 펜으로 대강 스케치한 듯 그리고 최소한의 색깔로 담아낸 수채화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자유롭게 표현된 연필자국 느낌의 글씨도 친근한 그림과 더욱 잘 어울립니다.
Monkey and me,
Monkey and me,
Monkey and me,
We went to see...
A little girl and her toy monkey love imitating different animals, everything from jumping like kangaroos to waddling like penguins! Open this book and play along with them.
Can you guess what animal they are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