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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매장을 위한 디스플레이 마케팅
글쓴이
심낙훈 저
출판사
국제
출판일
2006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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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낙훈

디자인 불모시기였던 1960년대 디자인 진흥정책을 목적으로 국가에 의해 세워진 국립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에서 5년간 디자인교육을 받았다. 졸업 후 효성물산 홍보실과 엘지패션 판촉실에서 약 7년간 인테리어, 디스플레이, 전시 디자인을 경험하였으며, 상지대학교로 편입하여 학업을 마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실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1985년부터 6년간 현대백화점에서 인테리어와 디스플레이를 겸한 비주얼 머천다이징 관련 실무를 하였으며, 1991년부터 호서대학교에서 현재까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0년에는 1년간 미국 FIT에서의 연구년 동안 비주얼 머천다이징 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디스플레이협회 2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에스에스패션과 SK텔레콤의 VMD 업무를 자문하였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소매업은 판매현장을 통해 소비자를 만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어떻게 팔 것인가하는 판매 마케팅에 몰두하게 되었으며 디자인, 예술, 문화는 그것을 풀어 가는 키워드이다. 즉, 소비자의 시각은 물론 감성에 소구하여 공감을 얻어내는 마케팅의 비주얼화가 중요하며, 리테일 비니지스의 속성으로 볼 때 디자인은 기업문화의 근간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소매업에서 잘 팔리는 매장을 만들기 위해 디스플레이를 도구로 하는 비주얼 마케팅의 사례를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 읽고, 보고,느끼면서 내게 맞는 비주얼 전략을 찾아내고, 실 업무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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