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봅니다. 우리 주변에는 책이 참 많습니다. 쏟아지는 책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책이 귀중했던 시대가 있었음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흔하면 그 가치가 상실되는 것처럼......
책이 처음 만들어지기 까지의 과정과 시대별 인쇄술의 발전을 그림과 함께 비교할 수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책의 오늘과 미래를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부록으로 가 볼 만한 박물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설명한 박물관을 방문하여 직접 볼 수 좋은 기회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