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던 소설로서,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 12살 소년 트레버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Pay it Forward(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Pay it Forward(다른 사람에게 베풀기)’ 운동이란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그 세 사람이 각자 또 다른 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트레버의 제안대로 한 명이 세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면, 16번만에 우리나라 5,000만 인구 거의 대부분에게 한 번씩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트레버는 이 단순하고 아름다운 숫자와 낙관의 힘으로 자신의 주변부터 행복을 전파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마법과 함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에게 답을 가르쳐 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