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와 이야기의 나라, 일본으로 떠나는 문화콘텐츠 여행기
일본만의 문화와 외국의 문화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탁월한 능력을 증명하는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된 테마공간과 흥미로운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일본만의 스토리텔링에 주목한 책이다. 문화콘텐츠의 테마공간화와 스토리텔링은 국가 뿐만 아니라 기업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마케팅 요소이다. 그래서 소비자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새로운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방법으로 브랜드 박물관이나 브랜드 파크와 같은 홍보 형식의 테마관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야기와 테마를 주제로 한 일본의 문화콘텐츠 공간들을 담은 이 책은 공간콘텐츠와 다양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발휘해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일본의 실제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지 고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