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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할머니의 영어짱 손녀 만들기
글쓴이
김신숙 저
출판사
해피니언
출판일
200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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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신숙

딸이 스물한 살에 결혼해서 손녀를 안겨준 덕분에 일찍 할머니가 되었다. 손녀 은송이를 위해 영어를 가르치기로 결심한 그녀는. 생후 4개월 된 은송이에게 영어 테이프 들려주기 시작했고, 발음기호를 찾아가며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었다. 유아영어 교육 커뮤니티 쑥쑥닷컴에 ‘송이 할머니’란 아이디로 매일 송이와 놀며 쓴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 글이 엄마들의 압도적인 호응을 얻으며 일약 스타가 되었다. 송이와 할머니의 이야기는 KBS 〈아침 뉴스타임〉, MBC 〈생방송 화제집중〉, SBS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되었고,《중앙일보》,《여성동아》,《매일신문》,《맘앤앙팡》 등 수많은 언론에 소개되었다.

송이 할머니는 엄마가 영어를 잘하지 못해도, 아이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지 않아도, 부모나 조부모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아이가 집에서 영어를 즐기면서 익힐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다. 이러한 할머니의 7년간의 노력으로 송이는 외국인과 자유자재로 대화할 수 있게 되었고, 소문난 ‘영어짱’이 되었다. 할머니는 현재 경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영어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육아와 영어 교육 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용기를 주는 강연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쑥쑥닷컴 열혈 엄마들과 유아영어 전문가들도 감탄한
송이와 할머니의 놀면서 영어 배우기


여섯 살 때부터 외국인과 자유롭게 영어로 대화하는 송이의 영어 실력 뒤에는 생후 4개월이었을 때부터 영어 테이프를 들려주고 영어 동화를 직접 읽어 주기 위해 발음기호를 공부한 외할머니가 있다. 송이는 20개월 때부터 영어로 말하기 시작했으며, 여섯 살이 되어서는 읽기와 듣기, 원어민 수준의 발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회화 실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현재 열한 살인 은송이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공중파 3사 방송에 출현하면서 전국적으로 소문난 영어짱이 되었다.

송이 할머니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영어책을 본 적도 없고 알파벳 밖에 모르는 평범한 할머니였다. 하지만 영어 동화책을 자유자재로 읽는 손녀를 상상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도록 도왔다. 발음뿐 아니라 어휘도 송이를 쫓아가지 못했지만, 다양한 매체를 효과적으로 이용해 지속적인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이 책에는 이외에도 동화책을 해석 하지 않고 읽어주기, 나선형 방식으로 수준을 높이기, 구체적인 영어 환경 조성법과 다양한 매체 이용법 등 송이 할머니만의 유아영어 교육 노하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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