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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제일의 협객 김두한이오
글쓴이
황일도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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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일도

1974년 태어나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했다. 고단한 수습과 막내 시절을 거쳐 2003년 신동아팀에서 북한 및 안보 관련 기사를 쓰기 시작한 이래 부서를 옮기는 와중에도 10년째 같은 일을 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2007년 수상했고 다수의 사내 우수기사상을 받았다. 북한대학원 대학교에서 군사안보 전공으로 석사학위,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학과에서 국제정치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내외 여러 컨퍼런스와 학술저널에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 『김정일, 공포를 쏘아 올리다』는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됐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요즘 '김두한'이라는 이름 석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독립운동가 김좌진(金佐鎭)의 아들로, 서울 교동국민학교를 마치고 협객으로 활동하면서 주먹왕으로 군림하였다. 일제강점기 말에는 주먹의 힘으로 민족적·의협적인 행동을 하였다.
이 책은 김두한의 실제 육성 증언. 동아방송의 인기프로그램이었던 "노변야화"에 1969년 10월부터 출연해서 직접 육성으로 회고한 그의 인생 역정 중 어린 시절부터 5.16후 군정과 6.3사태에 대한 증언까지의 주요 내용으로 정리한 것이다.
시대를 살다간 풍운아 김두한의 육성증언이 함께 딸려 있어, 다른 김두한과 관련된 도서와는 달리 생동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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