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인터넷 사이트의 중국통 커뮤너티에 연재되었던 글을 모은 책. 중국 개방초기 중국지사에서 일했고 이후 중국에서 개인 사업을 하여 성공한 저자가 그 경험을 토대로 중국에서 장사를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개인 사업을 직접 해본 저자가 개인 경험에 비중을 두고 썼기 때문에 주재원이나 신문기자, 여행가들이 다루지 못한 중국사업의 허와 실을 에피소드형식으로 묶었으며 중국의 최신정보와 중국인을 대하는 처세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각 장마다 '장꿰생각'이라는 코너에서 독자가 묻고자하는 바를 저자가 답해주는 형식으로 간결하게 싣고 있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