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맘편하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중국어 입문 교재. 제목은 '주니어'지만 성인 독자도 아우르는 편집과 수준을 갖췄다.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발음. 둘째 문화, 셋째 어법. 특히 눈에 띄는 것이 두번째 '문화' 파트. '문화를 알면 중국어가 금방 들어온다'라는 기획의도 아래, 이소룡에서 '소황제'까지 중국과 중국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사실들을 귀여운 캐릭터 삽화를 곁들여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