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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Board Book & CD Set)
글쓴이
베르너 홀츠바르트 저
출판사
Stewart, Tabori, & Chang
출판일
2002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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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르너 홀츠바르트

독일의 아동문학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작품은 구성이 단순하면서도 어른들의 문학이 지닌 기승전결의 구성만큼이나 탄탄한 구조를 이루고 있다. 1947년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난 그는 비쥬엘렌 커뮤니케이션(Visuellen Kommunikation)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1989년에 첫 동화책을 시작으로 꾸준히 아동을 위한 동화를 그려내고 있다.

작가의 기발한 착상이 돋보이는 대표작품『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의 원제는 “누군가 머리 위에다 한 짓이 뭔지 알고파 하는 작은 두더지로부터”이다. 이 작품은 작은 두더지가 해가 떴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땅 위로 고개를 쑥 내미는 순간 두더지 머리 위로 똥이 떨어지는 것이 발단이다. 두더지는 똥이 과연 누구의 똥인지 밝혀내기 위해 집요하게 똥 싼 동물을 추적한다. 명확한 선과 풍부한 색감으로 각 동물의 생김새와 마음이 잘 드러나게 그려서 오려 붙인 그림이 시원스럽다.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아이들은 비둘기와 말과 토끼와 염소와 소와 돼지 등의 새로운 동물을 만나게 되며 아이들은 그 자체를 즐기게 된다.

책 소개

분야영어그림동화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양장) | 저/ 그림 | 사계절
언어 표현이 조금씩 자유로워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호기심 대상 1호는 단연, 똥이다. 이 책은 베르너 홀츠바르트 작가의 기발한 착상이 돋보이는 대표작품으로, 원제는 "누군가 머리 위에다 한 짓이 뭔지 알고파 하는 작은 두더지로부터"이다. 누구의 똥인지 밝혀내기 위해 집요하게 똥 싼 동물을 추적하는 두더지를 따라 그림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아이들은 비둘기와 말과 토끼와 염소와 소와 돼지 등의 새로운 동물을 만나게 된다.

[외서] [노부영]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원서 & 노부영 부록 CD) (Paperback + CD 1, Age 4-7) | 저 | Stewart, Tabori, & Chang
언어 표현이 조금씩 자유로워지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세상은 온통 궁금한 것 투성이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소재를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한 독일 어린이 그림책으로, 어린이의 상상력과 사고력, 판단력, 관찰력을 키워 준다. 어느 날 두더지의 머리 위에 누군가가 싼 똥이 떨어졌다. 화가 난 두더지는 누가 자기 머리에 똥을 쌌는지를 알아내려고 찾아나선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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