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클루지
글쓴이
개리 마커스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08년 1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개리 마커스

뉴욕대학교의 명예교수로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뇌과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대 인공지능에 다각도로 도전하는, 인공지능 분야의 선도적인 인물이다.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2016년 우버가 인수한 머신러닝 회사인 지오메트릭 인텔리전스의 창립자이자 CEO를 지냈다. 현재는 뇌과학과 진화심리학, 언어학 등 분야를 넘나들며 유수의 일간지와 잡지에 흥미롭고 풍부한 인사이트 넘치는 글을 기고하며, 대중과 호흡하는 지성인으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뇌과학의 비밀(Guitar Zero)』(니케북스, 2018),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뇌와 의식에 관한 최고의 책 8권 중 하나인 『클루지(Kluge)』(갤리온, 2023),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AI 관련 필독서 7권 중 하나인 『2029 기계가 멈추는 날(Rebooting AI)』(공저, 비즈니스북스, 202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10억 연봉 유튜버 ‘자수성가 청년’의 인생을 바꾼 책

“더 나은 의사결정을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생각의 역사를 뒤집는 기막힌 발견

『Kluge 클루지』. 23살에 MIT에서 뇌와 인지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30살의 나이에 종신 교수(tenure)가 된 스타 학자 개리 마커스 교수의 화제작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핵심 개념은 ‘진화의 관성(evolutionary inertia)'이다. 인간의 진화는 완벽한 체계를 만들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에 계속 ‘땜질’을 해가는 속성을 지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진화론적으로 충분히 완성되지 않은 존재이며, 우리의 뇌는 수만 년 동안 지금 당장의 생존을 최대한 추구하도록 설계된 비합리적인 컴퓨터라는 것이다. 이 책은 부조리한 일상과 혼란스러운 세상을 파헤치고 인간 본성의 불가사의한 측면을 조명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불완전함 속에서 생각의 무기를 찾아낼 수 있도록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 개리 마커스는 생각의 함정에서 생각의 무기를 찾아내는 지혜를 선보인다. 우리 내면의 클루지를 활용해서 어떻게 우리들의 세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경험적 과학적으로 증명된 13가지 제안이 그것이다. 개리 마커스는 말한다. “진화는 우리에게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오류가 없다고 보장하지는 않는다.” 『클루지』는 ‘생각하는 사람’으로 잘 살기 위한 소중한 단서와, 불완전하지만 고귀한 마음을 최대한 활용하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