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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자이언츠
글쓴이
보 벌링엄 저
출판사
팩컴북스
출판일
200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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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보 벌링엄

미국의 유력 경제 전문지 〈인크(Inc.)〉의 전 편집장이자 〈포브스〉 칼럼니스트로, 최고의 비즈니스 통찰력과 필력을 겸비한 저널리스트이며 경영 사상가다. 그는 사업의 여정 중 가장 중요하지만, 그동안 덜 주목받았던 ‘엑싯’에 눈을 돌렸다. 그리고 성공한 엑싯을 만드는 조건은 과연 무엇인지, 수많은 기업가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성공적 엑싯의 8가지의 요소를 발견했다.

1967년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공 및 국제문제를 공부했고, 졸업 후 저널리즘계에 뛰어들었다. 〈람파츠〉 편집장을 비롯하여 다양한 잡지와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하퍼스〉〈에스콰이어〉〈보스턴글로브〉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기고했다. 1983년부터 〈인크〉의 선임기자 및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혁신적인 기업들을 다룬 기사와 칼럼들을 썼다. 그가 집필했던 인기 칼럼 ‘스트리트 스마트(Street Smart)’는 2008년 미국 비즈니스학술지 편집인협회 선정 골드상을 수상했고,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의 최종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다. 1992년에는 ‘오픈북 경영’의 개념을 알린 『드림 컴퍼니』를 공동 집필했는데, 이 책은 ‘역대 최고의 비즈니스북 100’에 선정되며 수십만 부 이상 팔렸다. 그 외 대표 저서로 2006년 파이낸셜타임스와 골드만삭스 선정 ‘올해의 책’으로 거론된 베스트셀러 『스몰 자이언츠가 온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성장강박증을 떨쳐버린 작은 기업들의 놀라운 혁신경영

최근 미국의 신흥 비즈니스 세력으로 떠오른 14개 비상장 개인기업들의 경영 비밀을 고찰한 책. 맥주 제조회사에서부터 음반회사까지 업종과 규모는 제각기 다르지만 이들은 무한성장의 압박을 과감히 뿌리치고 독자적인 탁월한 경영방침과 원칙을 구축해 나간 알찬 기업으로서 성공하였다. 저자가 '작은 거인들'이라고 부르는 이 기업들은 소유하고 있는 주주들은 재정적인 목표 외에도 다른 목표들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서 실력을 증진시키고,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고,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또한 거래처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이 속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자신의 인생을 더욱 멋지게 만드는 것이다.

유력한 경제전문지 '인크(Inc.)'의 편집위원인 이 책의 저자 보 벌링엄은 저널리스트의 시각으로 그들 고유의 경영방식을 관찰하고, 면밀한 인터뷰와 취재를 통해 각각의 회사가 지닌 ‘마법’들을 분석하였다. 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측면에서 이들의 기업활동 사례들을 다각도로 살펴보면서, 성장에 집착하지 않고도 역량 있는 훌륭한 기업을 꾸려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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