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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위의 영어회화 어휘편
글쓴이
이재웅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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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웅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동대학 국제학대학원 국제학과를 졸업하였다. 외대 어학원 TOEFL 강의, 파고다 외국어학원 TOEFL 강의, 파고다 외국어학원 민사고반 TOEFL 및 TOEIC 강의, EBS FM 「말문이 터지는 영문법」 진행, 서울대학교 TEPS 특별 강의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iBT 특별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토플의 본질을 쉽게 설명한 『CBT TOEFL 이것만을 묻는다 시리즈』 (전 4권. 넥서스), 말문을 터뜨리는 영어 감각을 재미있게 법칙화한 『회화의 달인 되기 시리즈』 (전 2권. 넥서스), 영단어의 속성을 새롭게 밝힌 『보아뱀이 삼킨 영단어』, 『손바닥 위의 영문법』 등 십여 권의 영어 학습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실생활에 꼭 필요한 유용한 회화 표현 안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영어회화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손바닥 위의 영어’ 시리즈 중에서 영어회화 어휘편은 미국인들이 영단어라는 재료를 어떤 감각으로 구사하는지 재미있는 어조로 쉽게 설명한 교재. 영단어 안에 숨겨진 미국인들의 문화를 살짝 들여다보면 영어회화 감각도 함께 키울 수 있다.

“난 문법은 강한데 왜 회화가 약할까?” 이런 고민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의 원인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쉬운 단어부터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너무 고급 어휘에 치중하기 때문. 이 책은 영어로 말하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 쉬운 단어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방법과 영단어의 품사 이동 현상을 설명하고 있다. 쉬운 단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영단어의 품사 이동 현상을 이해하면 영어를 사용한 표현의 폭을 상당히 넓힐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에서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 우리말과 영어를 가로막는 ‘문화 장벽’을 읽고 이해하면 그동안 사용하지 못했던 쉬운 표현들을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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