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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즈 4
글쓴이
콜린 톰슨 저
출판사
청어람주니어
출판일
2008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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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콜린 톰슨

1942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미술을 공부하고, 실크스크린 판화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무대감독 등의 일을 했으며, 영화를 공부해 BBC방송국에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도 했다. 이후 스코틀랜드와 영국 북부 지방에서 직조, 도예, 농사일을 하면서 1992년부터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다. 톰슨은 어제나 어린 시절의 마법을 믿으며 인생을 제대로 산다면 이 마법은 절대 그치지 않으리라고 말한다. 또한 어른들도 어린이 책을 제대로 즐길 수 있으며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책이나 그 책을 읽은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영원히 사는 법》,《태양을 향한 탑》,《종이 봉지 왕자》등 개성 강한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플러즈』는 미국에서 인기 있던 '아담스 패밀리'처럼 ‘괴물’ 가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머러스하며 풍자적인 작품입니다. 4권에서는 기절초풍 마법 가족인 플러즈 가족이 보통 가족을 만나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로테스크하고 황당무계하나, 웃을 수밖에 없는 과장과 풍자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절대 평범하지 않은 플러즈 가족이 살고 있는 아카시아길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 왔어요. 친구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베티는 새로운 이웃, 허버트 가족을 보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답니다. 이들이 너무나 평범해 보이기 때문이지요. 마법소녀 베티와 평범한 피피오나의 우정을 바탕으로 두 가족이 조심조심 서로를 알아 가려는데, 과연 교과서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허버트 가족은 플러즈 가족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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