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라예보의 첼리스트
글쓴이
스티븐 갤러웨이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8년 12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티븐 갤러웨이

1975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자랐고, 유니버시티 칼리지 오브 카리부와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수학했다. 2000년 첫소설 『피니 월시』로 캐나다 아마존의 ‘캐나다 첫소설 상’ 후보에 올랐고, 쌍둥이 빌딩에서 줄타기를 시도하는 집시 줄광대의 놀라운 이야기를 그린 두번째 소설 『상승』으로 이실 윌슨 소설상 후보에 올랐다.

세번째 장편소설 『사라예보의 첼리스트』는 2008년 출간되자마자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20개국에 판권이 팔려나갔고, 영국 '가디언' 지로부터 “장인의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곧 영화화될 예정이다. 현재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며 아내와 두 어린 딸과 함께 브리티시컬럼비아 뉴웨스트민스터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2년의 사라예보, 자욱한 전쟁의 포화 속에
「아다지오 G단조」의 아름답고 슬픈 추모곡이 22일간 울려퍼진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우아한 소설 『사라예보의 첼리스트』는 『피니 월시』와 『상승』으로 주목받았던 캐나다 작가 스티븐 갤러웨이의 세번째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사라예보의 폐허에서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를 연주해 전세계에 감동과 눈물을 안겨준 실존인물인 첼리스트 베드란 스마일로비치에 관한 「뉴욕 타임스 매거진」의 기사와 사라예보의 여성 저격수에 관한 라디오 방송을 듣고 두 이야기를 한 데 묶어 소설화하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보스니아 내전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증언과 기나긴 인터뷰, 자료 조사를 토대로 한 생생하고 사실적인 묘사가 일품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더욱 큰 감동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문학동네'에서 출판된 양장본으로 1992년에서 1995년에 걸친 보스니아 내전의 참상과 전쟁의 의미, 그리고 휴머니티에 대해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격정적이면서도 따뜻한 소설이다. 2008년 출간되자마자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20개국에 판권이 팔려나갔고, 영화화될 예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