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초판 발행을 시작으로 2008년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쑥쑥 주니어 일본어』의 개정판. 처음 일본어를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일본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바로 '재미없는 교재'때문이 아닐까. 일본어에 대한 흥미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부의 이유가 될만한 소재이다. 딱딱한 본문, 문자위주의 교재라면 보는것만으로도 질려버리는데, 이 책은 그 점을 없애줄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회화표현을 중심으로 일본어의 기초지식을 익혀나가도록 한 교재로 컬러 삽화를 통해 재미있게 일본어를 학습하도록 했다. 놀이를 통한 학습법을 이용해 응용표현이나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간간히 일본인의 생활과 생각을 알 수 있는 문화이야기가 담겨 있어 학습에 재미를 높여주고 있다. 권두에 히라가나와 카타카나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연습장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