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흥 목사의 신양성경주해 시리즈 중 로마서 주해이다. 마가복음 주해, 요한복음 주해, 옥중서신 주해, 살전후 딤전후 디도서 주해, 공동서신 주해 이후 여섯 번째이다. 저자는 신학사상이 혼탁하고 민족의 윤리가 땅에 떨어진 이 때에 성경주해를 통해 세상의 빛이 되길 소망하며 집필하였다고 한다. 목회자들의 성경공부 준비와 설교 작성을 할 때에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책의 내용을 평이하게 하고 길이를 짧게 하여 평신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성경 공부를 하고 싶은 평신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